개념없는 커플들 때문에 짜증나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0


저도 버스에서 어떤커플때문에 기분상한적있었어여 저도 출근길이였고 자리앉아서 가려고 버스타고 빈자리에앉으려하는데 어떤여자가 짐을 자기옆자리에두고 안치우더라구요 눈치줬어요 치우라고 그러니까 아그게 저... 이러면서 갑자기 저뒤에서 낑겨서탄 남자한테 손짓하면서 빨리오라고 ㅋㅋㅋㅋ 이리오라고 그러더군요 지남친태울려고 만석인버스에서 짐을안치우고 자리를 맡고있더군요 어처구니가없어서 뭐어쩌라구요 하니까 지 남친도 저기서 자리까지오려면 힘들어보이니까 짐치우더라구요 아침부터 별 그지같은 @ 다보겠더라구요 머릿속에 똥만있는가봅니다 와....진짜 어마어마하다.....저 여자는 진짜 ㅠㅠㅠ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요? 쓰니님이 그런 일 당하고도 그냥 속으로만 어이없어하고 가만히 있을줄 알았나....남친을 배려하고 싶었으면 지가 일어나서 가던가...와 진짜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네요 진짜..경악 진짜 아침부터 X 밟은 기분이었겠어요... ㅋㅋ 저도 자기들 밖에 모르는 개념없는 커플들 때문에 짜증나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저 정도까진 아니었음... 둘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 그래도 남친 되는 사람이 맞는 소리 할 줄 아니 다행이네요. 여자는 아직도 자기가 뭔짓을 했는지 모르는 느낌.


posted at 2020/02/18 10:32 | 분류없음 | Trackback0 |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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